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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stic{ON} 2018 San Francisco] #3 Sessions/The Quick Starter Stack for Robotics, IOT, and Big Data

이번 컨퍼런스에서 진행된 세션에 대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엘라스틱을 사용중인 다양한 기업들의 활용사례를 발표하는 세션이 다수 있었습니다.
그 중! 눈길을 끌었던 세션 입니다!!!

OTTO Motors는
산업용 자율주행 이동수단을 생산, 판매, 관리하는 회사인데요,
자율주행 이동장치에서 발생하는 IoT 데이터를 처리하는데
Elastic Stack을 활용한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다른 기술 스택 중 Elastic을 선택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발표 자료에 보시면 Hadoop, Spark, Splunk 등 익숙한 단어들도 보입니다.

OTTO Motors에서 Elastic Stack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무엇보다도 데이터 분석, 시각화 시스템을 간편하게 구축할 수 있다는 점이였습니다.

아키텍쳐와 데이터 흐름을 간략하게 설명드리자면,

1. 로봇에서 나온 데이터들은 실시간으로
Fleet Manager라는 사용자 VM으로 전송.
(Fleet Manager는 로봇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모니터링, 백업 등을 담당하는 중압 집중형 로봇 관리 시스템입니다.)

2. Fleet Manager는 수집된 데이터를 방화벽 뒷편의
HAProxy로 보내 각 데이터 저장 서버들로 전송.

3. 데이터 서버에 수집된 데이터는 Beats, Logstash를
통해 HAProxy를 거쳐 Elasticsearch로 전송.

4. 키바나로 데이터 분석
특이했던 점은 Elasticsearch 앞에 HAProxy를 두어
Elasticsearch로 요청되는 _BULK API를
Insert, Update 요청만 가능하도록 제한하고 있었습니다.
데이터 삭제를 방지하기 위해 앞 단에서부터 꼼꼼히 체크하는
모습을 보면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지고 있는 데이터를 유실하지 않고 온전히 보관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실시간으로 생산되는 대량의 IoT 데이터를 기업들에서는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세션이였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APM with the Elastic Stack 세션 입니다!

[elastic{ON} 2018 San Francisco] #3 Sessions/The Quick Starter Stack for Robotics, IOT, and Big Data2018-07-13T15:54:04+09:00

[elastic{ON} 2018 San Francisco] #2 Keynote 메가존 방문기

등록을 마치고 행사장 이곳 저곳을 둘러본 후
Keynote가 진행되는 The Masonic Auditorium으로 이동했습니다.
The Masonic Auditorium은 매리어트 호텔에서
버스로 약 20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는 대강당으로
각종 공연과 강연 등이 열리는 곳입니다.

입구에서 부터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습니다!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다양한 음료와 먹을거리가 가득했습니다.
실컷 먹고 온거 같아요!

키노트가 진행된 홀 모습입니다.
사진에 다 담기지 않아 아쉽지만!
양옆으로 많은 분들이 꽉꽉 자리를 채우고 있어서
1층에 앉을만한 자리가 없었습니다.

2층으로 이동하여 무대가 잘 보이는 자리를 맡았습니다.

드디어 Elastic 파운더 샤이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날도 샤이는 반팔티에 청바지 차림의 수수한 모습이였습니다.

이번 키노트에 등장했던 주제로는,

– Canvas
– Kubernetes & Docker Logging
– Elastic Site Search
– Opening up X-Pack
– Elastic cloud
-APM

키노트 슬라이드 : https://www.elastic.co/kr/elasticon/conf/2018/sf

파티에서 음악이 빠질 수 있을까요!
파티장에서 사람들이 어깨춤을 추게했던 장본인입니다.
속도감 있는 비트의 음악이 주를 이루었는데
일정 중에 긴장감을 잠시 내려놓고 가볍게 즐기기에 좋았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Sessions 편 입니다!

[elastic{ON} 2018 San Francisco] #2 Keynote 메가존 방문기2018-07-13T15:53:57+09:00

[elastic{ON} 2018 San Francisco] #1 Prologue 메가존 방문기

안녕하세요. 메가존 입니다.
2월에 있었던 Elastic Day 교육행사 이후로 공식적인 채널로는
근 한달만에 인사를 드리는 것 같네요.
얼마전에 있었던 ‘Elastic{ON} 2018 San Francisco’에
저희 메가존이 참가하게 되어 컨퍼런스에서 보고 듣고 느꼈던 것들을
한발 빠르고 생생하게 여러분들께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컨퍼런스가 열렸던 San Francisco Marriott Marquis 호텔입니다.
호텔에 묵어보진 않아서 룸 내부 시설은 잘 모르겠으나
컨퍼런스를 열기에 꽤 괜찮았던 장소였던 것 같습니다.

세션장으로 사용했던 컨퍼런스룸들 간의 동선, 무대, 음향 시설 등
컨퍼런스 내용과는 별개로 행사
준비적인 측면에서 장소 선정 및 무대 준비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저희가 묵었던 호텔에서 도보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바쁜 일정 간에도 무리 없이 컨퍼런스 일정을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원형 조형물로 꾸며진 컨퍼런스 등록 장소입니다.
Elastic은 기술의 진보 못지 않게
비주얼적인 진보도 발 맞춰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컨퍼런스에 사용된 각종 타이포와 비주얼 적인 요소들에
벌써부터 기분이 업되었습니다.

등록 절차는 매우 간단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관계자분 옆에 있는 기기에서 본인의 이름 확인 후,
현장에서 바로 네임카드를 인쇄해주는 방식이였는데
제 이름이 찍힌 따끈한 네임카드가 손에 잡히니
현장감이 더 느껴지고 좋았습니다.

등록을 완료하고 티셔츠 교환권과 tileMate Key Finder를
경품으로 받았습니다.

엘라스틱에 기여한 오픈소스 커미터들의 이름들도 보였습니다.

많은 파트너 부스들도 입점해 있었습니다.
알리바바와 Confluent도 보이네요.
Confluent는 여러분들 잘 아시는
Apache Kafka를 서비스하는 회사입니다.
저 부스에서 Kafka 서적을 받아왔습니다.


식사때 제공 되었던 음식과 과일 인데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베지테리안을 위한 식사 코너가
따로 준비가 되어 있어서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Keynote 입니다.

[elastic{ON} 2018 San Francisco] #1 Prologue 메가존 방문기2018-07-13T15:53:28+09:00

MEGAZONE ELASTIC DAY

지난 2월 13일 MEGAZONE ELASTIC DAY 행사가 진행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실무에서 많이 필요로 하지만 어려웠던 엘라스틱의 숨겨진 TIP과 시각화 도구의 풍부한 사용을 위한 방법, 다양한 비즈니스와 결합을 메가존의 전문 elastic 엔지니어를 통해 배워볼 수 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elastic의 김종민 매니저의 6.x 추가기능소개를 시작으로 Logstash, Kibana, X-PACK에 대한 이론과 실습도 함께 진행 되었습니다.

향후 MEGAZONE ELASTIC DAY는 엘라스틱의 다양한 기능으로 한 커리큘럼을 토대로 지속적으로 진행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의 비즈니스 IT환경 혁신을 함께하는 메가존이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비즈니스를 메가존과 함께 하세요!

MEGAZONE ELASTIC DAY2018-07-13T15:57:46+09:00